2026. 10. 12. 19:47 KST
삼성전자 자사주 15조 매입 종료 — 완충 사라진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3.65% 급락
달라진 점
5건- 핵심sector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삼성전자가 자사주 15조원 매입을 예정(11월 21일)보다 한 달 반 빠른 10월 6일 5685만6305주, 14조9999억원으로 마쳤다. 12일 삼성전자 수급에서 자사주를 사던 기타법인 순매수는 105억원에 그쳤고, 외국인 5397억원·기관 4316억원 매물을 개인이 받아 주가는 4.39% 내린 25만500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 자사주 취득이 11월 19일까지 진행 중이어서 기타법인이 643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9995억원 매도를 다 흡수하지 못해 4.52% 내린 160만5000원으로 밀렸다. 10월 말 삼성전자 이사회의 약 30조원 배당 확정과 SK하이닉스 추가 환원안이 다음 수급 재료다.
- 핵심sentiment코스피 3.65% 급락코스피가 12일 3.65% 내린 6384로 마감해 종가 기준 두 달 만에 6400선을 내줬고, 코스닥은 4.83% 내린 849로 밀렸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9883억원을 순매도해 2일부터 닷새 연속, 누적 8조5000억원을 넘겼고 그 4분의 3이 삼성전자(1조5753억원)·SK하이닉스(4조8589억원)에 집중됐다. FT의 OpenAI 매출 500억 달러 보도로 8일 나스닥이 1.3% 빠졌지만 9일 반등한 뒤라 시가 하락은 0.7%에 그쳤고, 나머지 3%는 서울 거래시간에 쌓여 외부 악재보다 수급이 1차 원인이다. 리노공업(-11.15%)·에코프로비엠(-10.25%) 등 반도체 후공정·2차전지 소재가 급락하고 운송·창고·음식료·보험만 올랐다.
- 주요fx달러/원 1335원 연중 최저달러/원이 12일 서울 주간 거래에서 7.7원 내린 1335원에 마감해 종가 기준 올해 최저를 썼고, 런던장에서는 1332원까지 밀렸다. 같은 날 달러인덱스는 102.3으로 보합, 달러/엔은 158엔대여서 달러 약세가 아닌 원화 단독 강세다. 외국인이 주식 2조원을 팔아 생긴 환전 수요보다 수출 달러가 컸다는 뜻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8월 경상수지 흑자는 461억 달러로 역대 2위, 석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었고 수출 1048억 달러 중 반도체가 468억 달러였다. 한은은 추세 지속 여부가 반도체 업황에 달렸다고 단서를 달았다. 반도체가 벌어 온 달러가 환율을 누르는 동안 그 반도체 주식을 외국인이 파는 구조가 하루 안에 함께 나타났다.
- 주요rate신현송 국감 재정·국고채 답변신현송 한은 총재가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부 재정안의 내년 효과를 성장률 0.5%p, 물가상승률 0.06%p로 추계하고, 이전지출 성격 항목이 있어 물가 효과는 크지 않다고 볼 수도 있다고 답했다. 국고채는 기준금리 효과가 국채금리로 전달되므로 자본시장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발행이 필요하다고 했고, 2주 전 발행 축소 발표 전 시장 상황이 상당히 급박했다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10월 1일 계획에서 이달 국고채 발행을 5조원 줄인 12조원으로 정하고 초과세수로 대체했다. 3년물이 4%를 넘은 뒤 나온 조치로, 8일 3년물 3.74%와 기준금리 3.0%의 간격 0.74%p는 추가 인상 기대를 담은 수준이며 22일 금통위가 확인 무대다.
- 주요sectorCXMT 서버 D램 연내 출시 예고CXMT(창신메모리) 경영진이 상하이 콘퍼런스에서 연말까지 4F² 구조(셀 면적을 기존 6F²보다 이론상 약 33% 줄이는 설계)를 적용한 서버용 DDR5를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사양과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2028년 전후 도입이 전해지고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로드맵을 낸 기술을 중국이 먼저 상품화하겠다는 선언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로 CXMT의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은 10%로 1년 새 6%p 올랐다. 7월 28일 CXMT 과창판 상장 다음 날 코스피가 10.84% 폭락해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전례가 있어 시장이 민감하지만, 성능·수율 입증 자료가 없어 상장 뒤 기술력 과시용 마케팅이라는 평가도 국내에서 나온다.
영업이익 107조도 반도체 매물을 받아내지 못한 날, 원화는 1335원으로 올해 최강
삼성전자 자사주가 멈춘 뒤 세 번째 거래일, 외국인 2조원 매도가 지수를 그대로 눌렀다
코스피는 12일 6578로 0.7% 낮게 출발했다. 연휴 사이 뉴욕 이틀치 변화를 반영한 시가는 그 정도였다. 그 뒤 장중 내내 밀려 저가 6368 부근인 6384로 마감했고, 하락률은 3.65%에 이르렀다. 낙폭의 대부분이 서울 거래시간에 만들어진 셈이다. 종가 기준으로 6400선 아래는 두 달 만이다. 코스닥은 4.83% 내린 849로 지난주 상승분을 하루에 반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9883억원을 순매도했다. 2일부터 닷새 연속 순매도이고 누적은 8조5000억원을 넘는다. 개인이 1조4655억원, 기타법인이 6576억원을 받았다.
이번 급락의 1차 원인은 수급이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나스닥 선물·금리·유가가 안정적이었다는 점을 들어 외부 돌발 악재로 보기 어렵다고 짚었다. 외국인은 닷새 동안 삼성전자 1조5753억원, SK하이닉스 4조8589억원을 팔았다. 전체 순매도의 4분의 3이 두 종목에 몰렸다. 그 매물을 받아 주던 손 하나가 이번 주 사라졌다. 삼성전자는 8월 21일 공시에서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원을 11월 21일까지 사겠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10월 6일에 5685만6305주, 14조9999억원으로 매입을 마쳤다. 예정보다 한 달 반 빠른 완료다. 12일 삼성전자 수급에서 자사주를 사던 기타법인은 105억원에 그쳤다. 외국인 5397억원과 기관 4316억원의 매물을 개인이 9609억원으로 받았고, 주가는 4.39% 내린 25만500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에는 매수 받침이 아직 남아 있다. 8월 19일 결의한 40조원 자사주 취득 (새 창에서 열림)이 11월 19일까지 진행 중이고, 12일에도 기타법인이 6435억원을 순매수했다. 그래도 외국인 9995억원 매도를 다 흡수하지는 못해 주가는 4.52% 내린 160만5000원으로 밀렸다. 자사주 매입이 살아 있는 종목과 끝난 종목의 낙폭이 비슷했다는 점이 오히려 눈에 띈다. 매물의 크기가 하루 6000억원대 매수를 넘어섰다.
코스닥에서는 리노공업이 11.15%, 에코프로비엠이 10.25%, 에코프로가 8.49% 떨어졌다. 반도체 후공정과 2차전지 소재에 매도가 집중됐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6.72%, 코스닥 전기전자가 6.45% 내렸고, 운송·창고(+2.29%)와 음식료·담배(+1.08%), 보험(+0.42%)처럼 반도체·성장주와 거리가 먼 업종만 올랐다. 코스피 옵션시장이 보는 변동성은 8일 기준 37로, 뉴욕의 VIX 15와 달리 급락 전부터 높은 자리에 있었다. 직전 브리프가 갈림길로 본 6500선은 이날 장중에 깨졌고 외국인 매도도 1조원대를 이어가, 보수적으로 볼 갈래가 실제로 확인됐다.
명분은 AI 수익성과 CXMT, 숫자는 영업이익 107조 — 7월 28일을 기억하는 시장
외국인 매도의 명분은 연휴 사이 바깥에서 왔다. 파이낸셜타임스는 8일 OpenAI가 투자자들에게 9월 말 연 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 안팎이라고 알렸다고 보도했다. 시장에 떠돌던 700억 달러보다 200억 달러 적은 수치다. 그날 나스닥은 1.3% 넘게 빠지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이 내렸다. 다만 차이의 대부분이 클라우드 파트너 경유 매출을 포함하느냐는 집계 방식 차이라는 설명이 뒤따랐고, 9일 나스닥은 0.64% 올라 27366으로 되돌렸다. 한국은 9일이 휴장이어서 8일의 충격과 9일의 반등을 12일 한 번에 받았다. 시가는 0.7% 하락에 그쳤고 나머지 3%는 서울 거래시간에 쌓였다. 뉴욕의 순변화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크기다.
두 번째 명분은 중국이다. CXMT(창신메모리) 경영진은 상하이 콘퍼런스에서 연말까지 4F² 구조(셀 면적을 기존 6F²보다 이론상 약 33% 줄이는 설계)를 적용한 서버용 DDR5를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사양과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2028년 전후 도입이 전해지고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로드맵을 낸 기술을 중국이 먼저 상품화하겠다는 선언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로 CXMT의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은 10%로 1년 새 6%p 올랐다. 시장이 이 회사 이름에 민감한 이유는 7월 28일에 있다. CXMT가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한 다음 날 코스피는 10.84% 폭락해 6024로 마감했고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다만 이번 발표는 성능과 수율을 입증한 자료가 없어, 상장 뒤 기술력을 과시하는 마케팅이라는 평가도 국내에서 나온다. 원가와 수율이 확인되기 전까지 범용 D램 가격 가정을 바꿀 근거는 아직 없다.
펀더멘털은 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삼성전자는 8일 3분기 잠정실적 (새 창에서 열림)에서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내놨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782.5%, 전분기보다 2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55.1%다. 국내 기업의 분기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106조6401억원을 소폭 웃돌았지만, 매출은 전망치 200조6417억원에 못 미쳤다. 그 숫자가 나온 날과 다음 거래일에 코스피는 2.62%, 3.65% 내렸다. 사상 최대 이익이 주가를 받치지 못한 것은 이익이 의심받아서가 아니라, 그 이익을 사 줄 외국인이 반대편에 서 있기 때문이다.
다음 수급 재료도 두 회사에서 나온다. 삼성전자는 8월 21일 이사회에서 올해 90조에서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새 창에서 열림)을 예고했고, 3분기 약 30조원 현금배당의 구체안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한다. SK하이닉스도 3분기 실적 발표 때 배당 확대를 포함한 추가 환원안을 내놓기로 했다. 자사주가 비운 자리를 배당 확정이 메우는지가 10월 말의 질문이다.
외국인이 2조원을 팔아도 원화는 1335원 — 경상수지 461억 달러와 신현송의 국감 답변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이 엇갈렸다. 달러/원은 12일 서울 주간 거래에서 7.7원 내린 1335원에 마감해 종가 기준 올해 최저를 썼고, 런던장에서는 한때 1332원까지 밀렸다. 같은 날 달러인덱스는 102.3으로 보합이었고 달러/엔은 158엔대에 머물렀다. 달러가 약해진 게 아니라 원화만 강했다. 2조원을 판 외국인의 환전 수요보다 수출 달러가 컸다는 뜻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8월 국제수지(잠정)에서 경상수지 흑자는 461억 달러로 역대 2위였고 석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었다. 수출 1048억 달러 가운데 반도체가 468억 달러를 차지했다. 한은은 이 추세가 이어질지는 반도체 업황에 달렸다고 단서를 붙였다. 반도체가 벌어 온 달러가 환율을 누르고, 그 반도체 주식을 외국인이 파는 구조가 하루 안에 동시에 나타났다. 직전 브리프가 본 1330원에서 1350원 범위 안에서 환율은 아래쪽 끝에 붙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재정과 통화의 조합을 두고 여러 답을 내놨다. 정부 재정안의 내년 효과를 성장률 0.5%p, 물가상승률 0.06%p로 추계하면서, 이전지출 성격의 항목이 있어 물가 효과는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볼 수도 있다고 했다. 재정정책은 집행 시차 때문에 경기를 완충하려 했어도 하강과 상방 압력을 오히려 증폭시킨 사례가 가끔 있다며, 그런 사례를 분석해 정부와 소통하겠다고도 말했다. 국고채에 대해서는 기준금리 효과가 국채금리를 통해 전달되므로 자본시장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발행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2주 전 발행 축소 발표 전에는 시장 상황이 상당히 급박했다는 언급도 나왔다. 재정경제부는 10월 1일 발행계획 (새 창에서 열림)에서 이달 국고채 발행을 5조원 줄인 12조원으로 정하고 그만큼을 초과세수로 대체했다. 국고채 3년물이 4%를 넘은 뒤 나온 조치였고, 8일 기준 3년물은 3.74%, 10년물은 4.40%로 내려와 있다. 기준금리 3.0%와 3년물의 간격 0.74%p는 추가 인상 기대를 담은 수준이다. 22일 금통위가 그 기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된다.
금리의 다른 축은 미국이다. 10년물 국채금리는 9일 5.24%로, 2002년 이후 최고였던 5.36%에서 조금 내려온 자리에 머문다(FRED (새 창에서 열림)). 노동통계국 일정 (새 창에서 열림)대로 14일 밤 9시 30분(한국시간) 나오는 9월 CPI가 이번 주 가장 무거운 숫자다. 8월 CPI는 전년 대비 3.4%, 근원은 2.4%였다. 9월 컨센서스는 3.7% 안팎인데, 상승분의 대부분이 휘발유에서 나온다는 게 시장 추정이다. 유가 쪽은 리야드 공항 피격 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후티 공습 동참을 두고 "그럴 수도 있다.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지만, 12일 브렌트는 105달러로 보합에 머물렀다. 그다음 연준 회의는 10월 27일부터 28일 (새 창에서 열림)이다.
관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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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도와 자사주 공백의 균형은 SK하이닉스 40조원이 마지막 받침이다. 삼성전자 매입은 끝났지만 SK하이닉스는 11월 19일까지 매입을 이어가고 12일에도 기타법인이 6435억원을 받았다. 외국인 순매도가 하루 1조원 아래로 줄고 코스피가 8일 종가 6626을 되찾으면, 이번 급락은 자사주 공백을 시장이 한 번에 반영한 조정으로 정리된다. 반대로 외국인 매도가 1조원대를 이어가며 12일 저가 6368 아래로 밀리면 6300선, 그다음은 7월 28일 폭락 당일 종가 6024까지 뚜렷한 지지선이 없는 구간이라 하방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자리다. 10월 말 삼성전자 이사회의 30조원 배당 확정과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발표의 추가 환원안이 자사주가 비운 매수를 대신할 수 있는지가 그 다음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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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미국 9월 CPI와 22일 금통위가 외국인 매도의 할인율을 정한다. 헤드라인이 컨센서스 3.7%를 넘고 근원 2.4%까지 흔들리면 10년물 5.24%는 5.36% 재시험으로 가고, 반도체 대형주의 할인율 부담이 외국인 매도 연장으로 나타나는 시나리오에 대비할 구간이다. 3.6% 이하에 근원이 2.4%를 지키면 장기금리 정점론이 처음 수치를 얻고,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 첫 조건이 갖춰진다. 국내에서는 신 총재의 "재정 물가 효과 0.06%p"가 재정 확대 때문에 긴축을 서두를 압력은 작다는 취지로 읽히고, 1335원 환율도 수입물가를 누른다. 22일 동결에 매파 문구가 붙는 조합이면 3년물 3.74%는 유지되지만, 인상이 나오면 3년물이 4%를 다시 넘어 10월 1일 발행 축소 효과가 사라지는 쪽을 경계할 신호다. 브렌트가 105달러 안에 머무는 동안은 유가가 이 그림을 흔들 변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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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연내 서버 D램 발표가 7월 28일의 재연인지, 헤드라인 과민인지는 사양 공개에서 갈린다. 연말 출시 예고가 실제 제품과 고객 평가로 이어져 수율·원가가 확인되면 범용 D램 가격 가정이 바뀌고, 외국인의 메모리 비중 축소가 추세로 굳어지는 시나리오다. 사양 없이 지나가면 7월처럼 심리 충격이 먼저 되돌려진다. 자금 이동도 같은 눈으로 본다. 12일 반도체 후공정·2차전지 소재(리노공업 -11.15%, 에코프로비엠 -10.25%)에서 운송·창고·음식료·보험으로 옮겨 간 흐름이 하루짜리인지, 이번 주 거래에서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반도체 장비 종목군은 한 달 추세가 꺾인 채 닷새 반등을 시도하던 중이어서, 리노공업 급락이 그 반등을 되돌린 것인지 확인되기 전까지는 판단을 미룰 구간이다.
관찰할 만한 테마
2026-10-12 기준- 반도체 장비주+13%월+42%분기+15%
반도체 후공정 급락(리노공업)이 장비주의 닷새 반등을 되돌렸는지 확인할 구간. 외국인 메모리 매도와 CXMT 발표가 배경이다
모멘텀 가속 · 6개 종목- 두산테스나131970.KQ · KR주+17%월+53%분기+24%
시총 1위 · 테마의 단기·추세 대장이자 시총 최대. 후공정 테스트 업체라 리노공업발 후공정 매도가 번지는지 가늠하는 기준 종목이다
- 워트396470.KQ · KR주-5%월+2%분기+21%
국내 공정환경 제어 장비주. 중기 추세는 살아 있으나 단기엔 밀리는 중이라 대장과 달리 반등 되돌림 여부를 확인할 멤버다
- 치료용 암 백신주+14%월+42%분기+193%
장기 상승이 최근 더 가팔라진 가속 국면이지만 모더나 한 종목이 끌어올리고 나머지 멤버는 대체로 제자리다
모멘텀 가속 · 25개 종목- Moderna, Inc.MRNA · US주+18%월+56%분기+256%
시총 1위 · 단기·추세 대장이자 시총 최대. 테마 평균의 상승을 사실상 혼자 만들고 있어 테마 방향이 이 종목에 달려 있다
- Precigen, Inc.PGEN · US주-8%월+14%분기+58%
중기 추세는 대장 다음으로 강하지만 단기엔 조정 중. 대장 밖 멤버로 온기가 번지는지 보는 기준이 된다
- BioNTech SEBNTX · US주+0%월+0%분기+6%
대형 멤버인데 전 구간 거의 제자리. 대장의 상승이 테마 전체로 확산되는지 가늠하는 대조군이다
- K-배우 매니지먼트주+10%월+38%분기+49%
아티스트컴퍼니·키이스트 두 종목이 나란히 한 달 넘게 오르며 반년 낙폭을 되돌리는 국면. 나머지 멤버는 움직임이 없다
모멘텀 가속 · 4개 종목- 아티스트컴퍼니321820.KQ · KR주+13%월+44%분기+66%
시총 1위 · 단기 대장이자 시총 최대. 키이스트와 같은 보폭으로 오르며 테마 상승을 이끈다
- 키이스트054780.KQ · KR주+11%월+58%분기+67%
추세 대장 · 추세 대장. 한 달 상승폭이 테마 안에서 가장 커 모멘텀의 중심에 있다
수치는 2026-10-12 종가 기준 5·20·60 거래일 변화율입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