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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5. 17:37 KST

미 10년물 금리 장중 5% 재돌파 — 채권이 주식을 끌어내렸다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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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rate
    미 10년물 5% 재돌파
    15일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를 다시 넘었다. 2007년 7월 이후 19년 만이다. 한국·일본·호주 채권시장이 나란히 약세로 따라붙어 미 장기금리 하나가 아시아 채권 전체를 같은 방향으로 끌었다. 미 2년물과 10년물 격차는 0.32%포인트로 한 달 새 37% 좁혀졌고, 국고채 3년물 3.6%·10년물 4.5%로 각각 한 달 새 0.17%포인트, 0.22%포인트 올랐다. 이날 주가 하락을 만든 건 실적이 아니라 할인율이다.
  • 핵심macro
    FOMC 인상 확률 89%
    16일 끝나는 FOMC에서 시장은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89%로 본다. 실현되면 2023년 이후 첫 인상이고 긴축 종료 전제가 취소된다. 7월 회의는 9대 3 동결이었고 기준금리는 3.5~3.75% 구간. 미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4%·전년 대비 3.7%, PCE도 3.7%, 실업률 4.1%로 석 달째 안정이라 인상을 막을 명분이 약하다. 애덤 포즌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소장은 한 달 치 데이터로 방향을 뒤집지 않는 게 원칙이라며 동결에 무게를 실었다. 관건은 인상 폭보다 점도표의 연내 횟수다.
  • 핵심macro
    적극재정 공식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재정준칙 도입 질의에 "현재는 좀 더 적극적 재정이 필요하다"고 답해 준칙 입법이 뒤로 밀릴 여지를 열었다. 같은 자리에서 국채시장 모니터링 강화와 필요 시 시장안정조치를 예고했고, 미래대응기금 비판에는 초과세수 대응 장치라고 반박했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도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 대표단에 적극 재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통화는 죄고 재정은 푸는 조합이라 부담이 국고채 금리로 집중된다.
  • 주요event
    애프터마켓 호가 공백
    14일 개장한 KRX 애프터마켓 첫날 오후 4시~8시 사이 변동성완화장치가 1637회 발동됐다. 정규장 400회의 네 배다. 거래 가능 종목은 크게 늘었는데 자금 유입이 따라붙지 못해 중소형주에서 호가가 비었다. 유동성이 얇은 시간대의 가격만 보고 판단하기 어려운 구간이다.
  • 주요sector
    간사이전력 행동주의
    Elliott Investment Management가 간사이전력 지분을 4~5% 구간으로 늘려 3대 주주에 올랐다. 연 1500억엔 이상의 비핵심 자산 매각과 배당·자사주 확대도 요구했다. 일본 에너지·유틸리티가 닷새 3.1%, 한 달 11.2% 오른 배경에 유가와 무관한 지배구조 재료가 얹혔다는 뜻이라, 원유 가격이 꺾여도 따로 남을 여지가 있다.
미 10년물 금리 장중 5% 재돌파 — 채권이 주식을 끌어내렸다

16일 FOMC 인상 확률 89%, 적극재정 청구서는 국고채가 받는다

채권이 주식을 끌어내린 하루

15일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를 다시 넘었다(미 국채 10년물 금리 시계열 (새 창에서 열림)). 2007년 7월 이후 처음이다. 무위험 수익률이 19년 전 자리로 되돌아가자 주식부터 순서대로 흔들렸다. 오후 들어 상승폭이 커지자 한국·일본·호주 채권시장이 나란히 약세로 따라붙었다. 각국 사정과 무관하게 미 장기금리 하나가 아시아 채권시장 전체를 같은 방향으로 끌고 갔다. 코스피는 0.9% 내린 6627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812로 1.0% 밀렸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5666억원을 순매도했다. 9일 이후 5거래일 연속이니, 주간 단위로 비중을 줄이는 흐름이 굳어진 셈이다. 기관도 9091억원을 팔았고 개인이 8323억원을 받아냈다. 파는 주체가 둘, 사는 주체가 하나인 구도라 반등 시도가 나와도 힘이 실리기 어렵다.

이날 하락을 만든 건 기업 실적이 아니라 할인율이다. 국고채 3년물은 3.6%, 10년물은 4.5%다. 한 달 새 각각 0.17%포인트, 0.22%포인트 올랐다. 실적 시즌이 아직 열리지 않아 이 정도 상승만으로도 밸류에이션이 먼저 깎인다. 은행연합회가 15일 공시한 8월 코픽스는 전월과 같은 3.2%로 다섯 달 만에 상승이 멈췄다. 다만 기준이 되는 미 장기금리가 5% 선에 올라선 만큼 조달비용이 다시 밀려 올라올 여지는 남는다. 미 2년물과 10년물 격차는 0.32%포인트로 한 달 새 37% 좁혀졌다. 단기물이 장기물보다 빨리 오르는 모양이라, 다음 인상 부담을 단기 구간이 떠안고 있다.

다만 금리가 모든 성장주를 똑같이 누른 건 아니다. 나스닥이 한 달 새 2.0% 빠지는 동안 Cloudflare는 닷새간 18% 올랐다. 9월 3일 OpenAI 모델을 활용한 취약점 진단·조치 서비스를 내놓은 뒤 주가가 꾸준히 올랐다. 회사는 장기 성장률 목표를 40%에서 50%로 높여 잡았다. 자체 재료가 살아 있는 곳은 할인율 상승을 버텨내고, 재료 없는 고평가 종목부터 정리된다. 같은 할인율이라도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과 그렇지 않은 자산에서는 작용 방향이 갈린다. 금은 온스당 4333달러로 한 달 새 2.4% 내렸다. 금값 하락은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이 실질금리 상승에 취약한 탓이다. 가격이 이렇게 갈라지는 동안에도 방어를 서두른 흔적은 크지 않다. 변동성지수는 17로 한 달 새 20% 올랐지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낮아 헤지 비용 자체는 싸다. 공포탐욕지수 30은 공포 구간이되, 투매 국면의 한 자릿수와는 거리가 있다. 조정은 인정하되 항복까지는 가지 않은 심리로 읽힌다.

브렌트 107달러, 미국 에너지 당국 전망보다 17달러 높다

브렌트는 1.6% 올라 107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103달러다. 일주일 새 8.9%와 9.7%, 석 달로는 37%와 38% 올랐다. 일주일 새 9% 안팎 뛴 폭은 수요 회복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 공급 차질 위험을 사두려는 자금이 몰리면서 값이 밀려 올라갔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이 9월 내놓은 단기 에너지 전망 (새 창에서 열림)은 8월 브렌트 평균을 91달러, 하반기 평균을 90달러로 잡았다. 올해 전 세계 석유 재고가 4억 배럴 줄어든 점을 근거로 들었다. 재고 감소까지 반영한 당국 모델조차 현물을 한참 밑돈다. 현물이 그 전망을 17달러 웃돈다. 그 간격이 곧 지정학 프리미엄의 크기이자, 협상이 진전되면 되돌려질 수 있는 몫이다.

직전 브리프는 14일 오만 회동이 원론에 그치면 유가와 탱커 운임이 식지 않는 갈래를 함께 제시했다. 회동은 원론에 그치기는커녕 아예 미뤄졌고, 그 갈래가 더 강한 형태로 확인됐다.

유가 상승분은 곧바로 금리로 옮겨 갔다. 미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7% 올랐다(미 노동통계국 물가 발표 (새 창에서 열림)). PCE 물가도 전년 대비 3.7%이고 실업률은 4.1%로 석 달째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물가는 잡히지 않고 고용은 무너지지 않는 조합이라 인상을 막을 명분이 약하다. 16일 끝나는 FOMC (새 창에서 열림)에서 시장은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89%로 본다. 실현되면 2023년 이후 첫 인상이고, 긴축은 끝났다는 전제가 취소된다. 7월 회의는 9대 3으로 동결했고 기준금리는 3.5에서 3.75% 구간에 있다. 석 달 전 셋이던 소수의견이 다수로 뒤집히는 회의라면, 0.25%포인트라는 폭보다 점도표에 찍힐 연내 횟수가 더 무겁다.

동결론이 완전히 꺼진 것도 아니다. 애덤 포즌(Adam Posen)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소장은 한 달 치 데이터로 방향을 뒤집지 않는 것이 연준의 원칙이라며 동결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인상 자체는 상당 부분 호가에 실린 만큼, 연내 몇 번을 더 찍느냐를 보여줄 점도표가 다음 구간을 결정한다.

유가 테마는 탱커에서 정유·전력으로 넓어졌다

에너지 해상 운송 테마는 닷새간 평균 5%, 한 달 17%, 분기 22% 올랐다. Frontline이 닷새 10%, 한 달 23%, 분기 30%로 앞섰고 Hafnia와 International Seaways도 분기 30% 안팎이다. 이번 주 급등은 분기 내내 쌓인 추세 위에 얹힌 가속이다. 미국 에너지정보청 자료를 보면 호르무즈 해협 (새 창에서 열림)은 2024년 기준 하루 2000만 배럴이 지나는 길목이다. 세계 석유 소비의 약 20%가 이 한 곳을 지난다. 관건은 대체 경로인데, 여유가 넉넉하지 않다. 우회 송유관 여유는 하루 260만 배럴에 그친다. 막히면 대부분이 갈 곳을 잃는 구조여서, 사고가 터지기 전부터 운임과 보험료가 유가보다 먼저 뛴다. 지금 운임에 얹힌 몫은 차질이 일어날 확률에 대한 대가다.

정유도 뒤따라 올라왔다. 일본 정유 테마는 한 달 14%, 분기 22% 상승했다. 이데미쓰코산이 닷새 4%, 한 달 17%로 선두다. 탱커만큼 가파르지는 않아도 방향은 같다. 신흥국 국영 석유사에서는 Petrobras가 분기 26%, YPF가 닷새 7% 올랐다. 원유 가격이 상류에서 중류·하류로 차례로 번지는 전형적 순서를 따르고 있다. 운임이 먼저 뛰고 정제마진이 뒤에 붙는 순서라, 정유 실적은 유가가 꺾인 뒤에도 시차를 두고 반응한다.

일본 에너지·유틸리티는 닷새 3.1%, 한 달 11.2% 오르며 상승에 속도가 붙었다. 여기엔 유가와 성격이 다른 재료가 하나 더 붙어 있다. Elliott Investment Management가 간사이전력 지분을 4에서 5% 사이로 늘려 3대 주주에 올랐다. 연 1500억엔 이상의 비핵심 자산 매각과 배당·자사주 확대도 요구했다. 유가와 무관하게 지배구조에서 나온 재료라, 원유 가격이 꺾여도 따로 남을 여지가 있다.

적극재정과 5% 금리 사이, 늘어난 물량을 누가 받아주나

방향은 분명한데 시점이 껄끄럽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재정준칙 도입 질의에 "현재는 좀 더 적극적 재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준칙 도입을 묻는 질문에 나온 답이라 입법이 뒤로 밀린다는 뜻으로 읽힌다. 같은 자리에서 국채시장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필요하면 시장안정조치로 변동성을 관리하겠다고 했다. 연말 국채 수요가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한 답변이었다. 더 쓰겠다는 말과 시장을 달래겠다는 말이 나란히 나온 건, 발행 부담을 정부도 알고 있다는 증거다. 미래대응기금이 정부 쌈짓돈이라는 비판에는 대규모 초과세수에 대응한 장치라고 반박했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도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대표단을 만나 적극 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처가 나눠 같은 메시지를 내보내고 있어, 기조가 한두 달 안에 되돌려질 공산은 작다.

미 장기금리가 19년 만의 고점에 있고 국고채 10년물이 4.5%인데 발행까지 늘면 수요 쪽 부담이 커진다(재정경제부 국고채 월별 발행 캘린더 (새 창에서 열림)). 한국은행은 8월에 기준금리를 3%로 0.25%포인트 올렸다. 8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1% 상승했다. 통화는 죄고 재정은 푸는 조합이라 부담이 채권 금리로 집중된다. 조정을 채권시장이 떠안는 구조여서, 발행 계획의 물량과 만기 배분이 실제 변수가 된다.

대외 지표는 아직 완충 역할을 한다. 8월 말 외환보유액은 4423억 달러로 한 달 새 3.3% 늘었다. 7월 경상수지는 409억 달러 흑자로 전년 동월의 세 배를 넘겼다. 외국인이 닷새 연속 주식을 팔아도 대외 건전성 쪽에서 경보가 울릴 수준은 아니다. 달러/원은 1360원으로 하루 1.0% 올랐지만 한 달로는 3.7%, 석 달로는 10.0% 내렸다. 단기 약세와 중기 강세가 겹쳐 있어 방향을 단정하기엔 이르다. 그 완충 장치를 얼마나 자주 확인시켜 줄지도 과제가 됐다. 국회에서는 외환보유액의 규모와 구성, 국제 순위를 매달 공표하도록 명문화하는 한국은행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숫자를 더 자주 내놓으라는 요구 자체가 시장의 불안 감도를 보여준다.

발행이든 거래든 결국 받아줄 자금이 있느냐의 문제고, 주식시장에서는 그 시험이 먼저 시작됐다. 14일 개장한 KRX 애프터마켓 첫날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 변동성완화장치 (새 창에서 열림)가 1637회 발동됐다. 정규장 400회의 네 배다. 직전 브리프가 지목한 첫 주 호가 공백 위험이 수치로 확인됐다. 거래 가능 종목은 크게 늘었는데 자금 유입이 따라붙지 못해 중소형주에서 호가가 비었다. 늘어난 공급을 받아줄 수요가 그 시간대에 있느냐는 질문을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받고 있다.

관찰 포인트

  • 16일 FOMC 결과와 점도표가 이번 주 모든 가격의 기준선을 정한다. 인상에 더해 연내 추가 인상이 점도표에 찍히면 미 10년물 5%는 천장이 아니라 출발선이 된다. 국고채 10년물 4.5%도 위로 열리고 코픽스의 하락 전환도 무산된다. 그때는 코스피 6600선과 코스닥 800선이 심리를 지탱하는 임계점이다. 이탈하면 5거래일째 이어진 외국인 순매도가 투매로 번질 수 있어 보수적 접근이 요구되는 구간이다. 반대로 동결이거나 점도표가 한 번으로 끝나면, 할인율에 가장 크게 눌린 고성장주부터 되돌림을 시도할 공산이 크다. 달러/원 1360원의 상향 이탈 여부가 그 방향을 앞서 알려준다.

  • 호르무즈 협의가 다시 잡히는지가 탱커에서 정유로의 자금 이동을 가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의 하반기 전망 90달러와 현물 107달러 사이 17달러가 협상 진전 시 되돌림 폭의 상한이다. 협의가 재개되면 보험료와 우회 거리로 벌던 운임이 먼저 식어 Frontline·Hafnia의 분기 30% 상승분이 시험대에 오른다. 정제마진은 운임보다 천천히 내려오므로 이데미쓰코산을 비롯한 일본 정유 쪽이 상대적으로 오래 버틸 여지가 있다. 반대로 공급 차질 소식이 한 번 더 나오면 석유·가스 상류와 연료 유통까지 강세가 번질 수 있다.

  • 국고채 발행 계획과 시장안정조치의 구체성이 국내 금리의 다음 방향을 정한다. 적극재정 기조가 구체적 증액으로 확인되면 국고채 10년물 4.5%는 상단에서 바닥으로 성격이 바뀐다. 은행 조달금리도 다시 오름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 물량 조절이나 시장안정조치가 함께 제시되면 외국인 매도를 소화할 시간을 벌 수 있다. 여기에 애프터마켓의 호가 공백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유동성이 얇은 시간대에 중소형주 변동성이 커진 만큼, 정규장 밖 가격만 보고 판단을 내리기엔 이르다.

관찰할 만한 테마

2026-09-14 기준
  • 에너지 해상 운송
    +5%+17%분기+22%

    호르무즈 협의 연기로 운임·보험료에 공급차질 프리미엄이 얹힌 국면

    모멘텀 가속 · 29개 종목
    • Frontline plcFRO · US
      +10%+23%분기+30%

      단기 대장 · 탱커 단기 대장. 분기 내내 쌓인 추세 위에 이번 주 가속이 얹혔고, 협의 재개 시 되돌림도 먼저 받는 자리

    • Hafnia LimitedHAFN · US
      +1%+21%분기+31%

      추세 대장 · 분기 상승폭이 테마 내 최상위. 호르무즈 우회 거리·보험료로 벌어온 운임이 협상 진전 시 시험대에 오른다

    • International Seaways, Inc.INSW · US
      +1%+9%분기+30%

      Hafnia와 나란히 분기 30% 안팎으로 상승한 원유 탱커. 운임 프리미엄 축소 여부를 확인할 비교축

  • 일본 정유
    +6%+14%분기+22%

    유가가 상류에서 하류로 번지는 순서상 정제마진이 뒤늦게 붙는 구간

    모멘텀 가속 · 4개 종목
    • 出光興産5019.T · JP
      +4%+17%분기+27%

      단기 대장 · 일본 정유 단기·중기 선두. 정제마진은 운임보다 천천히 내려와 유가가 꺾여도 시차를 두고 버틸 여지

    • ENEOSホールディングス5020.T · JP
      +1%+7%분기+11%

      시총 1위 · 테마 시총 1위이자 일본 E&P에도 걸친 통합사. 상류·하류 마진을 함께 받는 구조

  • 신흥국 국영 석유사
    +5%+15%분기+22%

    원유 강세가 신흥국 상류로 번진 흐름. 다만 정치·환율 리스크가 함께 붙는다

    추세 진행 중 · 3개 종목
    • Petróleo Brasileiro S.A. - PetrobrasPBR · US
      +5%+18%분기+26%

      시총 1위 · 테마 시총 1위이자 분기 추세 대장. 브렌트 강세를 상류 마진으로 직접 받는 통합 국영사

    • YPF Sociedad AnónimaYPF · US
      +7%+13%분기+11%

      단기 대장 · 단기 대장으로 이번 주 상승을 주도. 유가 민감도가 크고 환율·정치 리스크 노출도 함께 큰 종목

수치는 2026-09-14 종가 기준 5·20·60 거래일 변화율입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